REGULARLY
새 브런치 두 접시를 위에서 내려다보게 담은 신메뉴 화면
새우 필라프와 소불고기 필라프를 위에서 내려다본 컷으로 담고 NEW BRUNCH 타이틀을 왼쪽에 세운 신메뉴 안내 화면입니다.
디자인 구성
이 작업은 이렇게 구성했습니다.
브런치 신메뉴 두 가지를 소개하는 화면이라 그릇을 위에서 내려다본 컷으로 접시 안 재료가 다 보이게 하고, 타이틀은 왼쪽 여백에 몰아 두었습니다.
두 메뉴를 어긋나게
새우 필라프와 소불고기 필라프를 대각선으로 배치해 두 접시가 겹치지 않고 각각 읽힙니다.
메뉴 이름은 접시에서 뻗은 선 끝에
접시에서 이어지는 얇은 선 끝에 이름을 달아 어느 접시의 이름인지 헷갈리지 않게 했습니다.
매장 톤을 그대로
베이지 배경과 그림자, 브랜드 레터링이 들어간 그릇을 함께 써서 화면이 매장 분위기와 이어지게 했습니다.


